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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만난 아버지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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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435회 작성일 19-01-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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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진, 윤선애 선교사님은

(꽃동산교회 파송/GMS소속)

1991년부터 28년째

수단과 남수단을 위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32살의 나이에 처음 (북)수단에 들어가 

내전으로 피난 온 남수단

난민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수단 북부 사하라 사막에서

땅밟기하며 기도 여행 중 수단을 향한

주님의 분명한 콜링을 확인하였고,

이후 20여년간 기술학교, 아랍어학교,

난민촌 유치원 등 사역을 하며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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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12년 성탄절,

이슬람 강경책으로 인해 강제추방되었고 

남수단에서 4년간 사역하시다가

2016년 또 다시 내전으로

우간다로 피난을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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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 중에도 선교사님은 팔라백 난민촌에서 

남수단 난민들을 위해 교회개척과 기술교육,

산파교육, 유치원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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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방과 내전에도 선교사님은

선교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광야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품이 더 따뜻하다' 하시며

계속해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후원을 통해

수단 선교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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