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성도들에게 천국소망을 전합니다 > 선교사후원_1 | 지미션

선교후원

Home > 선교후원

선교사후원_1

국내선교 장애인 성도들에게 천국소망을 전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0-06-24 13:46

본문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220_9098.jpg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신명기 6:5



2006년 서울시 영등포구 노량진동에 세워진 믿음교회는 예장중앙교단 소속으로

장애인, 독거 어르신 10여분이 모여 14년쨰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290_764.jpg


연립주택의 반지하 주차장을 개조하여 만든 예배당이기에 단열도 잘 안되고,

습기 때문에 페인트도 많이 벗겨져 외관이 열악해 보이지만

그 덕분에 교회 문턱이 없어 장애인 성도들과 어르신들이 기도하고 싶을때면

언제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360_6698.JPG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413_8889.JPG

오순남 담임목사님이 처음부터 장애인과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고자 개척하신 것은 아닙니다.

개척 후 장애인 성도들이 하나 둘 찾아왔을 때는

장애인 사역은 하고 싶지 않다고 기도하시기도 했습니다.

중증장애를 가진 아들을 홀로 키우며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입니다.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467_3996.JPG 


하지만 기도 끝에 하나님께서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을 돌봐주기를 원하신다고 응답을 받게 되셨고,

이에 순종하여 교회로 찾아오는 장애인 성도들을 섬기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440_5384.jpg


코로나로 인해 예배에 모이는 성도들이 더 줄어들었지만,

목사님께서는 직접 성도들을 찾아다니시며 필요한 것들을

도와주시기도 하고 함께 기도하는 사역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 성도분들이 대부분 장애인, 독거노인 같은 저소득 층이기에

헌금이 넉넉하지 않아 본인 명의로 받고 있는 기초수급비로

교회의 월세와 운영비를 감당하고 있지만,

더 어려운 성도들이 많기에 여유가 있을때면 아낌없이 성도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868_0464.JPG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항상 하늘소망을 바라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겪는 일들이

때로는 너무 버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저 천국에 소망이 있기에

이 땅에서의 어려움들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까지

기쁨으로 감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오순남 목사


지역사회의 소외된 주민들을 돌보며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믿음교회의 장애인 선교사역에 후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3f6b78db2a4207d3e1ac28593e4c4756_1592973588_4827.JPG


pc.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
(우)0399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길 32-21 석정빌딩 3층
대표자 박충관 고유번호 491-82-00411
대표번호 02-6334-0303 팩스 02-6383-0333
상담시간 10:00-17:00 이메일 gmission@gmission.or.kr COPYRIGHTⒸ 2018 GMISSION ALL RIGHTS RESERVED.
선교후원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403-833473 (예금주 :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
* 기부금 영수증 등 후원내역 관리를 위해서 계좌입금 후 연락부탁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십니까?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