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빅레그, 지미션에 5,000만 원 상당 남성 의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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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1-04 17:20본문
- 빅레그, 국내외 취약계층에 의류 전달
- 빅레그, 지미션에 두 번째 물품후원... 2026년 누적 후원액 6,000만 원

▲ 빅레그-지미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빅레그(BIGLEG·대표 최동환)가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0만 원 상당의 자사 남성 의류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남성 의류로 구성됐다. 빅레그는 체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고 자신감 있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남성 빅사이즈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옷을 마련하기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이뤄졌다.
지미션은 기부받은 의류 일부를 국내외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고, 일부는 협력 바자회와 나눔가게에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물품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한다.
빅레그가 지미션에 물품을 기부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이번 기부를 포함한 2026년 누적 물품후원액은 6,000만 원이다.
빅레그 관계자는 “지난 기부에 이어 지미션과 두 번째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옷을 마련하기 힘든 이웃들이 이번에 기부한 의류를 일상에서 편하게 입고, 바자회와 나눔가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도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누구나 자신의 체형에 맞는 옷을 입고 자신감 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의류를 통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지미션 대외협력팀 담당자는 “지난 후원에 이어 다시 남성 의류를 기부해 주신 빅레그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받은 의류는 옷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이웃들에게 전달해 일상에서 입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협력 바자회와 나눔가게에 지원하는 물품도 취약계층을 돕는 데 쓰인다.”라며 “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되도록 물품 배분과 수익금 사용을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미션은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선교사역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기업은 이월 상품과 재고 물품 등의 기부로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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