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이의 자립을 함께 준비하는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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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10-21 11:27본문


도현이는 야구선수를 꿈꾸는 중학생입니다.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공부도, 운동도 성실하게 해내는 도현이는
후원자님들 덕분에 미래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사랑스러운 도현이의 성장기

도현이는 태어나자마자 갈 곳이 없어 보육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낯선 곳이었음에도 선생님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으며
활달한 아이로 자라났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선생님과 여전히 각별하게 지내며
종종 찾아뵙고 인사도 하는 사랑 많은 청소년입니다.

도현이는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냅니다.
특히 운동을 좋아하고 잘 하기에
또래뿐만 아니라 형들까지도
도현이의 실력을 인정하며 함께 축구를 한다고 합니다.
도현이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후원

도현이는 초등학생 때 ADHD와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부에 집중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보충학습을 하며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현이에게는 지금의 배움을 돕는 지원만큼
시설을 떠난 뒤의 생활을 준비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고 생활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야 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자립을 준비해야 합니다.
지미션은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도현이 명의의 디딤씨앗통장에
정기적으로 적립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도현이도 후원자님들의 마음을 아는지
매번 잊지 않고 감사를 표현하곤 합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특히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해주었습니다.

도현이는 현재 주기적으로 병원 진료도 받고, 약도 챙겨먹으며
건강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야구 꿈나무 도현이

야구 프로그램, 야구 게임, 그리고 실제 야구까지 전부 열심입니다.
야구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키도, 몸도, 마음도 잘 자라나는 것이 기도제목이라고 합니다.
도현이의 화창한 앞날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동행해주세요!
도현이와 같은 아이들은 후원자님 덕분에 현재와 미래를 살아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과 두려움이 아닌,
기대로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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