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목회자후원을 통한 회복과 사역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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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9-23 15:46본문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위기목회자후원을 통해
함께 나아가고 계신 김미선 목사님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여러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다시 사역의 자리를 바라보며 기도하고 계신
김미선 목사님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에도 이어진 사역의 마음>
김미선 목사님은 2023년도에 목사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사역해 온 김형중 목사님과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사역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지만,
같은 해 김형중 목사님이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면서
큰 슬픔과 삶의 변화를 마주하게 되셨습니다.

생전 김형중 목사님은 김미선 목사님에게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역을 이어가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셨다고 합니다.
그 말은 지금도 목사님의 마음에 남아
다시 사역할 수 있기를 바라는 하나의 소망이 되고 있습니다.
<이어진 수술과 치료로 잠시 멈춘 사역>
그동안 목사님에게 건강상의 어려움이 계속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발 부상으로 여러 차례 치료와 수술을 받아야 했고,
백내장과 망막 수술 등 눈과 관련된 치료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망막의 경우 시력을 지키기 위한 수술을 받은 후
현재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발 역시 부상으로 인한 불편함이 남아 있어
일상생활과 사역을 위해 지속적인 회복이 필요합니다.
<다시 사역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건강이 악화되기 전까지는
지역의 작은 교회에서 반주로 섬기기도 했지만,
수술과 치료가 이어지면서 현재는 사역을 잠시 내려놓고
회복에 집중하고 계십니다.
“몇 년이라도 다시 사역할 수 있기를”
몸의 어려움으로 사역을 쉬고 있지만,
위기목회자후원과 주변의 응원과 격려, 그리고 중보기도를 통해
김미선 목사님의 마음에 사역을 향한 소망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건강이 허락된다면
크지 않은 교회라도 다시 섬기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여러 번의 수술과 치료,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을 지나며
잠시 사역의 자리에서 멈춰 서게 되었지만,
김미선 목사님은 여전히 영혼들을
다시 섬길 날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계십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잘 회복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리에서
다시 기쁨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미션도 위기 가운데 있는 목회자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사역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동행하겠습니다.
[기도 제목]
1. 계속되는 치료와 회복 가운데
건강을 지켜주시고, 다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여건이 허락되도록
2. 앞으로 섬겨야 할 교회와 사역의 자리를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인도해주시도록
3. 자녀들의 삶과 신앙을 지켜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믿음 안에
든든히 세워질 수 있도록
4. 김미선 목사님의 가정이
앞으로의 삶과 사역의 방향을
함께 잘 분별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갈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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