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미소를 지켜주는 매일의 선물, 기저귀와 화장품 100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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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7-27 16:05본문
"매달 뚝 떨어지는 기저귀를
볼 때마다 마음이 졸여집니다.“
홀로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미혼 한부모가정에게 매일 들어가는
기저귀와 분유,
생필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닌
매달 마주하는 커다란 현실의 벽입니다.
특히 경제적·사회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영아 가정은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계속 소비되는 기저귀 비용을
감당하기에 역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에게
딱 맞는 기저귀 한 팩은,
홀로 모든 무게를 견뎌내는
가정에게 가장 절실하고 현실적인 도움입니다.
이러한 미혼 한부모 가정의
깊은 시름을 덜어주고자
후원자님의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었습니다.
지미션은
(재)주사랑공동체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를 통해
양육 사각지대에 놓인
미혼 한부모 100가구에
화장품 100개와 기저귀 32박스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아이의 몸에 딱 맞는 맞춤형 선물 상자
이번 지원은 각 가정의 사정과
아이의 개별적인 필요를
세심하게 반영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사전에 각 가정별로 필요한 물품과
아동의 연령, 기저귀 사이즈를 미리 신청받았습니다.
그렇게 맞춤형으로 포장된 상자들은
매달 기저귀 값 걱정에 밤잠을 설치던 어머니들에게
가장 신속하게 배달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데 늘 큰 힘이 됩니다“
물품을 전달받은 가정에서는
곧이어 가슴 따뜻한 감사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담긴 사진들이 도착했습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기저귀를 옆에 두고
천사처럼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과,
오랜만에 자신을 가꿀 화장품을
품에 안은 어머니들의 얼굴에는
깊은 안도감이 피어올랐습니다.
"아이 기저귀가 끊이지 않게 잘 도착했습니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막막할 때가 많은데,
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홀로 외롭게 아이를 키우며
외롭고 지쳤을 어머니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용기와 함께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과 은혜가 전해진 순간이었습니다.
희망을 이어가는 나눔의 손길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에
100곳의 미혼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발진 걱정 없이 건강하게 미소 지을 수 있게 되었고,
어머니들 역시 다시금 아이를 품에 안고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지미션은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에서 홀로 눈물짓는
양육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찾아가며,
실질적인 필요를 채우고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홀로 아이를 지켜내는
미혼 한부모 가정들이 낙심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바로 세워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와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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