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아동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는 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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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3-03 18:20본문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는 존엄 – 생리대 선교후원 캠페인
본 캠페인은 가상대역을 사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한 달의 안정, 한 소녀의 존엄을 지켜주세요.”
생리대는 성장기 여성 청소년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 필수품입니다.
그러나 보육원과 교회 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매달 필요한 생리용품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국내 생리대 가격은 해외 주요 국가 대비 약 40%나 높은 수준으로,
제한된 생활비로 이를 감당하기에는 현실적인 부담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출처: 여성환경연대 조사(2023)]
이 부족함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자존감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이 필요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선교는 먼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는 한 영혼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우는 데서 시작됩니다.

“보육원에서 학교까지.. 하루를 보내는 예지의 이야기”
예지(가명)는 보육원에서 생활하며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리대를 일부 지원 받고 있지만
하루를 보내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걱정 때문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합니다.
“생리대가 모자라면 하루 종일 마음이 불안해요.”
이 이야기는 예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아이들이 매달 반복해서 겪는 현실입니다.
지미션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과 말씀을 아이들의 삶 속에 전하는 선교를 실천합니다.
생리대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하고 안정시키는 동시에,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며,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치와 존엄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후원을 넘어,
후원자님은 아이들의 삶 속에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동역자가 됩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위생용품 지원
- 생리대 키트 구성: 대형, 중형, 팬티라이너
- 정기적 지원을 통한 안정적 공급

영적 지원 및 기도 동행
- 생리대 전달 시 기도와
말씀 카드 동봉
- 교회 및 선교 현장을 통한
지속적 관계 형성
- 아이들이 정서적·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행
물품 전달과 함께 전해지는 사랑과 말씀은
아이들이 자신이 하나님께 귀하게 여김 받는
존재임을 느끼는 통로가 됩니다.
“후원으로 만든 변화, 아이들의 감사편지”

A아동 감사편지
후원자님 저희에게 생리대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지금 보석이 가공을 겪는 시간을 겪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저희에게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자님의 일상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B아동 감사편지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스스럼없이 기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밖에 모르는 저희들을 위해 힘써주시고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사람으로 커서 후원자님처럼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후원자님의 손길은 아이들의 하루를 지키고,
안정된 일상을 만들어 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서 경험하게 하는 소중한 사역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창세기 1:27)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 이전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생리대 한 팩이 아이들에게 하루를 안전하게 지키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힘이 됩니다.
함께 손을 잡고,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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