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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 지미션에 약 6천5백만 원 상당 교복, 체육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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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3-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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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 학생복 셔츠, 체육복 등 1,679점 지미션에 전달

- 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나눔, 우수 품질 원단의 교복 해외 선교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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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지미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대표 윤창원)으로부터 약 6,500만원 상당의 교복, 체육복 1,679점을 기부받았다고 13()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지미션과 나눔의 인연을 맺어온 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은 이번에 학생복 셔츠, 스커트, 바지 등 총 36박스 분량의 의류를 전달했다. 인천시 학생복 체육복 협동조합의 조합 이사로도 활동 중인 윤창원 대표는 평소 우수한 품질의 교복만을 선별하여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 물품은 학생들이 활동하기 편안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으로 제작되어 오랜 기간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미션은 기부받은 학생복과 체육복을 해외 선교사 분들의 사역 학교 혹은 교회 등 해외 아동 청소년들에게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낙후된 선교지 특성상 질 좋은 의류가 필요한 만큼, 우수한 품질의 이번 교복 선물이 현지 아이들과 선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 윤창원 대표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신나는 마음으로 교복을 입지만, 한편으로 경제적 형편이 되지 않아 마음대로 옷을 입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마음이 쓰였습니다. 이번에 후원하는 교복이 소외되는 아이들에게 닿아 그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지미션 대외협력팀 담당자는 에프에스아일랜드학생복 물품 입고 과정에서 소통하며 소외 이웃을 향한 후원자의 따뜻한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이 온기가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음의 통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까지 밝혔다.

 

지미션은 교회, 선교사, 사회복지 기관 등과 협력해 국내외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특히 이번 의류는 해외 선교지 아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은 이월 상품, 재고 물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기부금 영수증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70-5161-2740)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및 기사 더보기]


베이비뉴스: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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