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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원, 지미션 통해 탈북민 선교 위해 6,7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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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6-04-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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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 지미션 통해 탈북민 선교 위한 생활용품 기부

- 우원, 실질적 나눔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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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지미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우원(대표 우희강)이 탈북민 선교를 위해 약 6,7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기부는 2026년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털 슬리퍼와 스포츠 양말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지미션의 연계를 통해 통일교육복지센터에 전달됐으며, 북한 출신 이주민(북향민) 가정과 센터 회원들에게 배분됐다. 통일교육복지센터는 북한 출신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교육과 복지 지원을 병행하는 단체다.


  이번 기부는 기업이 보유한 물품을 필요한 현장으로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생활용품 중심으로 구성되면서, 전달받은 가정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우원 우희강 대표는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품을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지미션을 알게 됐다”며 “기부 물품이 필요한 현장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달되는 구조를 확인하면서 신뢰를 갖게 되었고, 이번 나눔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물품인 만큼 전달된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기업이 가진 자원을 사회와 나누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미션 대외협력팀 담당자는 “이번 나눔에 함께해주신 우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물품 전달을 넘어 기업의 자원이 필요한 곳에 연결되는 의미 있는 협력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참여가 있어야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나눔이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원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지미션은 기업 및 개인 후원을 기반으로 국내외 선교 및 구호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은 이월 상품, 재고 물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기부금 영수증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문의할 수 있다.


[출처 및 기사더보기]


기독일보 :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8720#

컵뉴스 : 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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