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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뉴스] “작은교회도 바자회 할 수 있다” 지미션 물품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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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3-11-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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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이 작은교회들도 걱정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바자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회 바자회는 이웃들과 스스럼 없이 만나 전도할 수 있는 기회이자 교회 사역의 필요한 재정을 확보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 하지만 작은교회들의 경우 바자회를 개최하고 싶어도 참여할 수 있는 성도가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물품이 마땅치 않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지미션은 이러한 교회들의 상황에 착안하여 작은교회와 선교단체에 바자회 물품을 지원하고, 수익금의 절반은 지역교회와 나눠 함께 선교에 동역할 수 있는 바자회 모델을 진행하고 있다.


  지미션 비즈니스선교팀 이수호 팀장은 “코로나 시국이 끝나고 교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장을 만들고자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다만, 작은 교회는 물품을 준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요청을 많이 받았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서로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들의 영육 간의 필요를 채우고 복음을 증거할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미션에서 지원하는 바자회 물품은 기업으로부터 사전에 판매 동의를 받은 새 상품으로, 의류, 화장품, 생활용품, 장갑, 목도리 등 다양한 의류와 잡화로 구성되어 있다. 교회는 이를 판매하여 수익금의 절반을 필요한 재정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바자회 물품 선구매를 원하는 교회는 판매금액의 절반 가격으로 바자회 물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도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회는 지미션 공식 홈페이지(https://gmissi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단법인 지미션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기독교 선교 단체로 해외선교사, 위기 목회자 후원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이나 보육원 등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보도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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