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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지비에이치, 지미션과 협력해 4백만 원 상당 생필품 취약계층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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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25-08-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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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비에이치-지미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지비에이치(대표 이종윤)이 약 430만 원 상당의 자사 위생∙바디케어 제품을 1,800개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유통기한은 남아 있지만, 포장이 일부 손상되어 정상 유통이 어려운 제품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기부 물품은 페이셜 비누, 바디&샴푸 세트, 손 트레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민감성 피부용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


  ㈜지비에이치 담당자는 “저희 제품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들”이라며 “단순히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작은 자원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기부된 제품은 지미션을 통해 장애인 거주시설 및 복지관 등 위생 환경이 취약한 기관에 전달되어, 대상자들의 위생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일부 제품은 ‘나눔가게’에 지원되며, 해당 수익금은 국내외 선교사 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역에 사용된다.


  지미션 관계자는 “생활용품은 일상에서 필요한 물품이지만, 취약계층 가정에서는 경제적인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다”라며 “지비에이치의 이번 기부는 그런 현실을 고려해 실제로 필요한 품목을 맞춤 지원한 사례로, 더없이 귀한 나눔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에서 나눠주신 소중한 마음이 외롭고 어려운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미션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미션은 기독교 선교단체로서 국내외 소외이웃을 위한 물품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은 이월 상품, 재고 물품 등을 기부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기부 참여 시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의 자원을 통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이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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