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주)가나-지미션, 국내 선교사역을 위한 5억 1천만 원 상당의 여름 생활잡화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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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20회 작성일 25-08-08 17:25본문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가나(대표 정지선)로부터 5억 1천만 원 상당의 여름 생활잡화를 기부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가나의 수영복 브랜드 ‘가나스윔’에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여름철 휴양지나 물놀이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자, 가방, 쪼리, 선글라스 등 다양한 잡화와 남성용(래쉬가드, 반바지), 여성용(비키니, 래쉬가드, 원피스) 수영복이 포함되어 있다. 연령과 성별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된 이번 기부는 실용성과 계절성을 두루 갖췄다.
해당 물품은 ‘나눔가게’에 지원하여 판매 수익은 국내외 교회 및 기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미션 선교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바자회 물품을 준비하기 어려운 교회를 위해 '교회 바자회' 형태로도 지원된다. 교회들은 해당 물품을 활용해 바자회를 열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을 해외선교, 교회 운영,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가나의 기부 담당자인 김성수 매니저는 “여름 시즌을 맞아 조금이나마 실용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름용품을 기부하게 되었다. 물품이 나눔가게와 바자회를 통해 잘 활용되고,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미션처럼 믿을 수 있는 기관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미션 담당자는 “(주)가나에서 기부해 주신 물품은 여름에 활용도가 높은 물품과 다양한 의류로, 지미션 나눔가게와 교회에서 진행하는 바자회에 지원하여 필요한 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며, 그 수익금으로 국내외 교회, 취약계층 등 지미션 선교사역과 국내외 해외선교 사역에 잘 사용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원해 주신 귀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기부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미션은 교회, 선교사, 사회복지기관 등과 협력해 국내외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위기 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나눔가게’는 기업에게 기부받은 물품을 통해 선한 소비로 연결을 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선교와 구호 사역을 위한 재원으로 마련하고 있다.
기업은 이월 상품, 재고 물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기부금 영수증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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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뉴스: https://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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