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엘와이엘컴퍼니, 국내 선교사역 위해 2,000만 원 상당 방한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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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3-27 13:02본문
- 주식회사 엘와이엘컴퍼니, 약 2,000만 원 상당 방한용품, 국내 선교 사역 위해 기부
- 주식회사 엘와이엘컴퍼니,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돕는 실용적 방한용품 전달

▲ 주식회사 엘와이엘컴퍼니-지미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엘와이엘컴퍼니(대표 안기호)으로부터 약 2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귀마개, 넥워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반적인 외투만으로는 보호하기 어려운 귀, 목, 손 등 추위에 민감한 신체 부위를 따뜻하게 지켜주는 제품들이라 지미션의 국내 선교에 의미 있게 쓰일 예정이다.
엘와이엘컴퍼니의 브랜드 믿추는 ‘믿을 수 있는 품질,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자동차용품과 계절 생활용품 등 일상용품을 중심으로, 실용성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이처럼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방한용품인 만큼, 취약계층 중에서도 특히 난방비 부담을 크게 느끼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엘와이엘컴퍼니 안기호 대표는 “믿추는 고객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만을 선보이겠다는 약속으로 시작한 브랜드”라며 “이번 나눔 역시 그 신뢰를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고 생각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미션 대외협력팀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에서 열악한 난방 시설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사역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미션은 교회, 선교사, 사회복지기관 등과 협력해 국내외 저소득 가정과 취약 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은 이월 상품, 재고 물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기부금 영수증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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