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미션, 인천 쪽방촌 독거노인 대상 혹한기 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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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4-13 17:53본문
- 발열내의, 전기장판, 상비약, 식료품 등 현장 수요 반영한 실질적 물품 구성
- 5월까지 이어지는 저온 환경 고려한 시기적 지원

▲ 지미션 혹한기 키트 지원 전달사진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기독교 선교단체로 해외선교사, 위기 목회자 후원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이나 보육원 등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문의 : 02-6334-0303)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지난 3월, 인천 지역 쪽방촌 독거노인 10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지원 키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한파 이후에도 지속되는 저온 환경 속에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쪽방촌은 단열이 취약한 구조로 인해 일반 가정보다 체감 온도가 낮고, 5월까지도 저온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계절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미션은 지원에 앞서 인천쪽방상담소와 협력하여 현장 수요를 사전 파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활용도가 높은 물품 중심으로 키트를 구성했다.
이번 ‘혹한기 지원 키트’에는 발열내의와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을 비롯해 소독약, 해열진통제, 밴드 등 가정용 상비약, 즉석밥과 식용유 등 간편 식료품이 포함됐다. 해당 물품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쪽방촌은 평균 1평 남짓한 협소한 공간에 난방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겨울철뿐 아니라 환절기에도 생활 환경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단순 계절성 지원이 아닌, 실질적인 생활 보완이 가능한 지원이 요구된다.
지미션 관계자는 “쪽방촌 어르신들은 계절 변화에 따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환경에 놓여 있다”며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중심으로 지원을 구성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 위기 상황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선교 단체로, 해외 선교사와 위기 목회자 후원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보육원 등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2-6334-0303)
[출처 및 기사더보기]
베이비뉴스 :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414
고신뉴스 KNC : https://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42
컵뉴스 : 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8888
기독일보 :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8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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