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기독교 리더십, 이제 부룬디의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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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4-17 16:21본문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국내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시대.
이제 캠퍼스는 열방을 향한 가장 가까운 선교지입니다.
지미션은 국내 유학생들이 본국을 변화시킬 리더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현지 기독교 리더십 양성 사역’을 통해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귀한 사역의 열매로,
올해 8월 부룬디 청년 크루즈(Cruz) 학생이
8학기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했습니다!
낯선 땅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당당히 리더로 우뚝 선 크루즈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ruz 학생!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룬디에서 온 크루즈라고 합니다.
지난 8학기 동안 지미션의 ‘현지 기독교 리더십 장학생’ 지원을 받으며
한동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했고,
올해 6월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
Q. 유학생으로서 지미션의 생활비 지원이 실제로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대부분의 유학생처럼 저도 처음 한국에 올 때,
'내 배움을 통해 내 나라 부룬디를 돕고 싶다'라는 마음을 안고 왔습니다.
그럼에도 장학금을 받고 있는 학비를 제외하면,
경제적인 부분을 직접 마련해야 해서 부담이 정말 컸어요.
아르바이트를 고민해야 했지만,
그럴수록 학업이나 학교 활동에 참여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도 큰 고민이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정말 감사한 기회로
한동글로벌사명원을 통해 지미션과 연결되었고,
기독교 리더십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재정적인 걱정을 덜고 학업에 더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강의와 연구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며
제 전공인 국제관계학을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한동대에서 공부하며 특별히 기억에 남는 배움이나 변화가 있다면요?
전공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고,
크리스천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더불어 지미션을 포함한 많은 분의
사랑과 도움 덕분에 무사히 학업을 마친 만큼,
제가 배운 전공을 도구 삼아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학업을 마친 후 동아프리카 커뮤니티로 돌아가
저만의 회사를 차려 글로벌 기업가로서
하나님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Q. 이제 8학기의 여정을 마쳤는데,
함께해주신 지미션 후원자님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8학기라는 긴 시간 동안 저를 믿고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미션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겪던 유학 생활에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가치 있는 배움들을 잊지 않고,
어디에 있든 하나님과 세상을 섬기는 리더로 살아가겠습니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따라 성실하게 제 꿈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
지미션은 한동글로벌사명원과 협력하여,
사명이 뚜렷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유학생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과 리더십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변함없는 사랑 덕분에
크루즈 학생이 8학기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본국을 변화시킬 든든한 리더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크루즈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앞으로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지미션 또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비전을 찾고,
건강한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주신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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