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립교회를 일으키는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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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4-08 19:34본문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교회의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요.”
남원사랑의교회는 지리산에 위치한
미자립교회로 재정적으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이웃주민들을 섬기고 전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기에는
재정적 어려움이 있어 따뜻한 손길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지미션은 남원사랑의교회에
여성덧신, 니트 바라클라바, 털장갑
700여개를 지원하였습니다.
남원사랑의교회 오준희 목사님은
“물품지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소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라고 표현하시며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지원은 남원사랑의교회를 주체로
지역의 독거노인과 주민,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덧신, 니트 바라클라바, 장갑이
지원되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꼭 필요한
방한용품을 중심으로 교회를 통해 전달하여
남원사랑의교회가 지역 이웃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여건상 쉽게 펼치지 못했던
섬김과 전도의 발걸음을 이어갈 수 있는
작은 시작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전달된 물품을 통해
교회는 지역 주민들과의
거리를 한층 더 좁힐 수 있었고
직접 찾아가 안부를 나누고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작은 선물에도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이번 나눔이
복음을 나누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통로가 되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나눔을 계기로
지역 이웃들과 접점이 넓어지며
교회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한층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전도의
발걸음 또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나눔을 통해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받은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전도용품을 구매하는 것도
때론 버겁고 힘든 가운데 있었는데
지미션과 연계가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값진 선물이 되어 감동이 되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귀한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시골에 농촌교회에서 풍성한 나눔과 복음을
전하게 된 사역이 지미션을 통해 더욱 활성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넘쳐서 이곳에
사랑과 행복, 섬김이 지미션을 통해 축복의
통로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전해주신
감사편지를 통해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회가 이웃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고 나눔을 통한 섬김이 관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지원은 후원자님의
귀한 마음과 관심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나눔은 남원사랑의교회를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전해지며 교회가
더욱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고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미션은 미자립교회와 함께
지역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역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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