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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후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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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2-05-26 17:5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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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원후기는 실제 결연후원을 통해
1년 이상 지원을 받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후원자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후원을 통해 변화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보육원의 동의 아래 아이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아동의 얼굴사진은 그림으로, 이름과 특정할 수 있는 부분은 모두 가명으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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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방임으로 보육원에 오게 된 수지


아버지와 둘이 생활하던 수지는 

아버지의 방임으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했습니다.


수지의 할아버지가 양육을 

도와주시기로 하셨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버지가 벌금미납으로 구치소에 수감되어

돌봐줄 보호자가 없었던 수지는 아동보호센터에서 일시보호를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출감 후 수지를 양육하고자 하는 의사를 보이셨지만

연락두절이 여러차례 반복되더니 이후 

연락이 완전히 끊어지게 되었고 안전하고 지속적인 보호가

필요했던 수지는 보육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더 큰 사랑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수지는 2018년에 지적장애 3급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적장애를 가진 수지는 밝은 성격을 가졌지만 보육원과 학교에서

또래 아이들과 상호작용이 잘 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야뇨증 및 유뇨증, 편평족이 있어 진료와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후원자님의 후원으로

수지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보육원과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이 있었던 수지는

후원자님의 후원으로 학습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습지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수지의 한글 습득력과 사칙연산과 같은 수학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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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서는 동생과 레고, 종이접기 등 놀이를 하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언니, 동생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배려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또한 야뇨증, 편평족 등을 가지고 있던 수지는  

진료와 치료를 받게 되었고 현재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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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해 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장애 아동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수지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보호 종료 후에도 자립이 가능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지미션은 기독보육원과 협력하여

보육원 아동에게 기도와 물질적 후원을 보내주실

결연후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보육원의 아이들이 후원자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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