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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안한 원단으로, 가장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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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2-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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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원자님 :)


오늘은 대외협력팀 김믿음 간사님이

저희 지미션을 대표해서

2020년부터 지미션과 기업 나눔으로

함께해주고 계시는

현일텍스 박영균 대표님을 만나 뵀는데요.


물품 기부를 통해 누군가의 일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현일텍스​의 이야기,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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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안녕하세요, 대표님! 간단하게 리커버릭과 대표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커버릭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박영균입니다.

저희 리커버릭은 환편(다이마루) 원단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이에요.


저는 원단 기획과 개발,

그리고 브랜드 전반의 방향성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오래 입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소재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2. 리커버릭이 여러 요소 중에서도 특히 ‘원단’을 계속해서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 리커버릭을 세우며

원단을 우리의 가장 큰 강점으로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사실 제 딸아이 덕분이었어요.


어느 날, 딸아이가 유명 해외 브랜드의 옷을 입고 나서

"아빠, 옷에 가시가 있어"라고 말하더군요.

처음에는 상표나 봉제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아이 피부에는 까슬까슬하게 

느껴질 수 있는 쭈리 원단이었습니다.


그때 아내가 “정말 질 좋은 원단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떻겠냐”라고 제안했고,

그 말이 계기가 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리커버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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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그렇다면, 이번에 지미션과 함께 물품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희 제품에 자신이 있는 만큼, 좋은 제품을
함께 더 나누고 싶어서
지미션 물품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리커버릭을 운영하며
'좋은 원단은 오래 쓰일수록 그 가치가 더욱 커진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지미션의 나눔에 몇 차례 참여하며,
물품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기부되는 구조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일회성에 그치는 후원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 가치가 있는 나눔을 함께하고 싶어
지미션을 통한 물품 기부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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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4. 이번 나눔을 통해 국내외 선교 현장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작은 물품, 도움 하나라도
누군가의 일상과 환경을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 자체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선교의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 어린 응원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5. 앞으로 저희 지미션과 어떤 나눔을 이어가고 싶으신가요?

지미션과 오랜 기간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저희 제품에 대한 필요와
저희 기업의 역량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실제로 박영균 대표님은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지미션을 통해
기업 물품 기부로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완벽한 준비가 되거나 큰 규모가 아니더라도,
기업이 가진 고유한 강점을 나눔에 연결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이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 박영균 대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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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현일텍스 박영균 대표님의
기업 물품 기부 인터뷰를 함께 만나보셨는데요.

저희 지미션도 인터뷰를 진행하며,
모두의 편안한 하루를 위한
박 대표님의 따뜻한 철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지미션과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영향력을 만들어 갈
현일텍스의 여정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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