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선교사 단기숙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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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4-06 17:59본문

지미션에서 선교사님들을 위한
단기숙소 2호 선교사 단기숙소를 오픈했습니다!
지난 1호 선교관에 이어, 이번에는 한 후원자님의
아주 특별하고 따뜻한 나눔을 통해
두 번째 안식처가 마련되었습니다.

인천 부평, 정성으로 수리된 포근한 보금자리
이번에 오픈한 2호 선교사 단기숙소는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빌라입니다.
선교사님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손길이 닿은 공간입니다.

특히 이번 2호 선교관은
한 후원자님께서 본인 명의의 빌라 중 한 호실을
"선교 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한 공간으로 쓰였으면 좋겠다" 며
직접 기부해 주셔서 시작되었습니다.
"최고의 쉼을 드리고 싶어서"
6백만 원 상당의 환경 개선 지원
후원자님께서는 공간을 내어주신 것뿐만 아니라,
선교사님들이 입실하시기 전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도배, 장판 수리, 전등 및 콘센트 교체,
싱크대 수리 시공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또한, 보일러 수리와 필요한 가구, 전자제품들을
새로 구입할 수 있도록
총 6백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낡았던 공간이 선교사님들을 위한
새 보금자리로 완벽하게 탈바꿈할 수 있었습니다.

“선교지에서 수고하신 선교사님들이 한국에 오셨을 때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편히 쉬셨으면 합니다.”
- 2호 선교사 단기숙소 후원자님의 마음 中
사역을 위한 재충전의 공간
2호 선교관은 해외에서 사역하시다 한국에 입국하셨지만,
마땅히 머물 곳이 없어 고민하시는 선교사 가정을 위해 운영됩니다.
선교사님들은 한국 방문 시
병원 진료, 사역 보고, 재교육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셔야 합니다.
부평동 선교사 단기숙소는 선교사님들이 이러한 일정을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돕는 '도심 속 피난처'가 될 것입니다.

지미션의 다짐과 기도 요청
1호 선교사 단기숙소를 시작으로 이번 2호 선교사 단기숙소까지,
선교사님들을 향한 후원자님들의 사랑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지미션은 앞으로도
더 많은 선교사님이 쉼을 얻고 사역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주거지원 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선교사님들이 이곳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다시 사역지로 나아갈 새 힘을 얻으실 수 있도록
후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미션은 선교사님들이 사역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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