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비아 아동 베티의 변화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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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5-21 16:37본문
※ 본 후기는 실제 결연후원을 통해 1년 이상 지원을 받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후원자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후원을 통해 변화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오늘은 해외아동결연을 통해 미션 캠프에서
복음을 듣고 삶이 변화된
베티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지미션은 해외 아동 결연을 통해 기독교 정신으로 세운 학교에 나오는 아이들이
영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식비 등 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지원과 함께
학비, 학용품 등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언니, 우리 이제 어디로 가?” 슬픔 속 피어난 소망
아버지가 뱀에 물려 세상을 떠나신 날,
베티의 세상은 무너져 내리는 듯했습니다.
흩어진 가족들 사이에서 갈 곳을 잃고 방황하던
베티와 언니의 손을 잡아준 건
지미션 협력 선교사인 감비아 유재동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미션 캠프였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해외결연후원으로
다시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갈 수 있게 된 날,
베티는 그제야 환하게 웃었습니다.
미션 캠프에서 복음을 들으며 하나님을 만나
기도도 열심히 하는 믿음의 아이로
씩씩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저는 하고 싶은게 정말 많아요!
공부, 시 낭송, 연극 등
후원자님이 선물해 주신 이 기회들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모든 순간이 꿈만 같고 즐거워요!”
감비아의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 1등 소녀 베티
베티는 항상 열정이 넘치는 아이입니다.
학업 성적은 늘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운동장에서는 누구보다 힘차게 축구공을 차고,
춤과 노래에도 달란트가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베티가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 일입니다.

매일 성경 4장을 읽고 1장을 정성껏 필사하며,
30분 동안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
하나님을 향한 베티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깊고 단단합니다.

“저는 나중에 의사가 되어서 후원자님처럼
누군가를 돕고 싶어요.
후원자님의 후원으로 제가 지금까지
공부하고 있는 것처럼,
저 역시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고
그들이 믿음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선한 통로가 될 거예요!”
예배당을 가득 채우는 베티의 뜨거운 찬양
미션 캠프의 예배 시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찬양을 인도하는
베티가 있습니다.
이제 베티는 교회에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찬양팀이자 성가대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예전의 막막했던 마음 대신,
이제는 매일 하나님을 향한 진심 어린
고백과 찬양을 드립니다.

“찬양하는 시간이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에요!
미션 캠프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제 목소리로 온 마음을 다해
찬양할 수 있어 매 순간이 감사해요.”

후원자님의 꾸준한 결연 후원 덕분에
베티는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며
의사라는 꿈을 가지게 될 수 있었습니다.
지미션은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들과 협력하여
해외 아동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질과 기도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미션은 후원자님의 마음이
아동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후원자님께 아동들의 이야기가
더 많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많은 해외 아동들이 후원자님의 응원과 사랑 안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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