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지안비져너리, 국내 선교사역 위해 3,400만 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3-23 11:27본문
- 주식회사 지안비져너리, 생활필수품 국내 협력 기관으로 전달해, 국내 선교 사역에 지원할 예정
- 주식회사 지안비져너리, 소외된 이웃에 3,400만 원 상당 생활용품 나눔 온기 전해
▲ 주식회사 지안비져너리-지미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미션)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지안비져너리(대표 서재민)으로부터 약 3천4백만 원 상당의 생활 용품을 기부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두피 마사지기부터 시작하여 목 보호대 등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용품부터 휴지통, 신발 건조대 등 전 연령층이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일상용품으로 구성되었다. 종류가 다양한 만큼 활용도가 높아 국내 취약계층 및 선교 사역에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생필품 구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식회사 지안비져너리 서재민 대표는 “저희 제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닿아 삶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했다.”며,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이나 자립준비청년들의 새 출발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온기가 잘 흘러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미션 대외 협력팀 담당자는 “직접 기부 물품을 검수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들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며, “뛰어난 품질은 물론, 상자마다 내용물을 꼼꼼히 정리해 주신 대표님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리며, 그 귀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미션은 교회, 선교사, 사회복지기관 등과 협력해 국내외 저소득 가정과 취약 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은 이월 상품, 재고 물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기부금 영수증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메일(csr@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문의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