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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후기 김형중 목사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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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422회 작성일 21-06-08 15:0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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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여러분께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김형중 목사님을 위한

긴급 기도요청을 드립니다.


지미션은 지난 4월,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김형중 목사님의 사연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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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목회중 갑자기 찾아온 백혈병으로 인해

골수이식을 받지 않으면 2년 안에 사망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어렵게 기증자를 찾아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수술비를 포함해 치료비와 생계비에 부담이 커서

지미션에서 위기목회자 후원캠페인을 통해

의료비와 생계비를 모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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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감사하게도 지난 4월 27일 성공적으로 골수이식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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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수술 이후에도

치료약 부작용과 이식 후 후유증으로 인해

반복되는 가려움과 구토, 어지럼증으로 인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계시고

최근에는 응급실에 실려가 다시 입원치료를 받기도 하셨습니다.


현재 김형중 목사님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약물치료도 있어 의료비로만 한달에 200~300만원 정도

지출이 예상되며 부족한 치료비는

빌려서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워낙 상황이 위중하시고, 앞으로도 얼마나 더 치료를 받으셔야 할지,

치료비가 얼마나 나올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일시후원금은

수술비와 의료비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 드렸고,

정기후원을 통해 매월 부족한 생계비도 지원 드리고 있습니다.



이식 받은 골수가 잘 자리잡아 후유증 없이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또 약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퇴원하시어 다시 사역에 복귀하실 수 있도록

후원자 여러분께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이 후원자 여러분께 보내주신 감사메시지 입니다>


"

샬롬 ~~~~^^

혈액 암 투병 중인 김형중

골수이식 성공적으로 마치고

건강하게 살아서 여기있습니다.


병약한 종을 살리시려는 

여러분들의 눈물의 기도와

뜨거운 사랑과 큰 관심으로 

물심양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친 세파에서 온갖 풍파 속에 

마치 많은 인파 속에서 아이의

부주의로 어머니 손을 놓치고

어찌할 줄 몰라 바들바들 떨며 

어머니를 찾는 어린 아이처럼

우리 주님을 애타게 찾으며 

흐르는 눈물로 울부짖던 나에게

슬며시 다가와 두 손 잡아 주시고

물심양면 뜨거운 사랑과 기도와 

십시일반 물질로 힘껏 도우셔서 

드디어 골수이식을 할 수있도록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후 정해진 규칙대로 요양 잘해

하루 속히 회복해 건강을 되찾아

퇴원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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