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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배움과 가르침의 순간마다 필요한 지혜로 채움 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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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1-06-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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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은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긴 건기동안 두툼하게 쌓인 먼지를 씻어내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코로나 확진자는 300명대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주변의 네팔 사람들은 개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변함없이 동역되어 주시는 동역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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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과 2월은 비자에 대해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5월까지 사업 비자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마음이 초조했습니다.

또한 학생비자를 소지한 한국인 선생님들이 선교를 했다는 뉴스가 

보도된 후 강제 출국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국인의 비자 신청에 대해서 더 짙은 의심의 눈으로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는 담당 공무원을 위해 기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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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는 봉재 사역을 시작해야겠다는 강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재봉을 배우면서 배운만큼 가르치고 있습니다.

조혼으로 배움의 단절이 된 자매들이기에 무언가를 배운다는 사실로 

기뻐하는 그들을 보는 것이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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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과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지혜와 그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주시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임을 깨닫습니다.

봉재를 배우고 있는 자매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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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재사역장에 필요가 채워지고

마음의 조급함으로 인해 놓쳐버린 기쁨을 다시 찾고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도록 은혜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때에 허락하심을 믿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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