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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이들의 큰 희망인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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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미션 댓글 0건 조회 538회 작성일 19-02-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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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박상훈 선교사님은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인 2008년,

아내 곽군자 선교사님과 함께 반야월중부교회 파송선교사로

태국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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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열심에 붙들리다


박상훈 선교사님은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6학년시절

이웃집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발을 디디고

청소년 시절에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었지만

잘 변하지 않고 부족한 자신이 항상 고민이 되었고

우러러 바라보던 성경의 인물이나 신앙의 선배들이

자신과는 너무나 다르고 동떨어져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시절에 읽은 

'하나님의 열심' 이라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성경 속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도 처음부터 대단한 믿음의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실수투성이였지만

그를 부르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열심이

그를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간 것을 깨닫고

선교사님 또한 그 하나님의 끝없는 열심 앞에

자신의 삶을 헌신하고 의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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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목회자로서 부르심을 따라 

한국에서 신학과정을 마치고 부교역자로 섬기다가

한 선교단체에서 주관하는 태국 아웃리치를 통해

태국땅과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그 땅을 위한 장기선교사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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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와 도움의 등잔 밑에 가려졌던

낮고 가난한 이주노동자들, 타이야이족


박상훈 선교사님이 섬기고 있는

타이야이족(Shan tribe)은 미얀마에서 이주해 온

외국인 이주노동자입니다.

전체인구 오백만의 미얀마에서 두 번째로 많은 종족이지만

오랫동안 미얀마 내지에서 핍박과 홀대를 당하였고

미얀마인이면서 태국과 흡사한 문화를 가진

애매한 특성때문에 그 동안 한국교회와 한국선교에는

알려지지 않은 등잔밑의 민족입니다.


태국 안에서 백만이상이 합법적인 노동비자로

혹은 무국적자로 혹은 불법체류자로 거주하고 있으며

막노동자로 일하면서 건설현장의 가장자리에 

대나무로 만든 캠프라는 임시거처에서 

집단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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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식당종업원, 가정부, 세차장 직원 등  

직업의 선택과 사회적 혜택의 제약 가운데

낮고 가난한 신분과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들의 영적인 터전이 되는 타이야이 교회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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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따라 함께 이주해 온 아이들은

인생의 꿈을 갖기 전에 

  학업을 포기하고 무작정 사회로 뛰쳐나와버립니다.

이들에 대한 사회적 제약과

자녀양육에 대한 부모의 무지로 인해 

몸만 컸지 마음은 아직 어린 청소년들은

부모의 간섭을 떠나

혼전동거, 낙태, 미혼모 문제, 마약 등

여러 사회문제에 노출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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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야이 가정부 한 사람에서 시작된 

마이숭 치앙마이교회


박상훈 선교사님은

낮고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복음이 주는 희망이라고 생각하여

치앙마이에서 타이야이 교회개척과 주일학교사역, 

청소년을 위한 축구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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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라는 이름의 한 타이야이 가정부에서 시작된

마이숭 교회는 어느덧 성장하여 

마이숭 치앙마이, 마이숭 산사이

두 개의 교회가 되었고 

어느덧 60여명의 장년과 40여명의 주일학교 아이들로 

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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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박상훈 선교사 사역영상


여러분의 마음을 다한 선교헌금과 후원금은 

다음과 같은 사역에 쓰여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중간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는 장학금으로

 교회 안에 생활력이 부족한 노년성도들의 성미와 생활지원을 위해

청소년 축구사역을 위한 유니폼과 축구화 지원을 위해

  복음를 위해 헌신하는 타이야이 신학생과 사역자들의 신학교육 장학금으로

마이숭 제2교회(마이숭 산사이 교회)의 건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정성어린 후원을 통해 박상훈 선교사님의

타이야이 선교사역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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