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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협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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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본격적으로 복음이 증거된 지 130여년이 지났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대국이 되었고, 한국 성도들은 700만명, 교회는 6만여 개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선교강국이라 불리지만, 아직은 선교전략이나 체계적인 선교사지원프로그램이 열악합니다. 많은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은 최저생계비(4인 가족 기준 268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사례비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으며, 해외 선교사의 경우도 교회의 헌금으로만 생활비와 사역비를 모두 마련하기가 어려워 선교비를 직접 모금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역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새로 헌신하는 선교사 수도 줄고 있어 다음 세대 선교사역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미션은 평신도와 선교사, 목회자를 직접 연결해서 열악한 환경의 사역자들에게 헌금, 사람, 기도를 지원하여 하나님 나라 복음이 더욱 효과적으로 증거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역자들의 영성이 담긴 설교 말씀과 선교지 소식, 정보를 제공하여 일반 성도들에게 다시 선교지의 은혜가 흘러가도록 하고자 합니다.

국내선교 협력사업

교회자립개발원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교회 10개 중 6개는 연간 예산이 3,500만원 이하인 미자립교회입니다. 또한 미자립교회의 목회자의 약 56%가 100만원에도 못미치는 사례비를 받고 있습니다. 지미션에서는 미자립교회 및 국내 목회자의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위기 목회자들의 의료비 및 생계비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목회자의 사망으로 혼자가 된 사모들의 생계비 및 자녀의 교육비 등을 지원합니다.

주요사업

  • - 국내 목회자 생활비 지원
  • - 위기 목회자 지원
  • - 홀사모지원사업
  • - 미자립교회 지원

해외선교 협력사업

한국선교연구원(KRIM)의 ‘한국 선교 동향 2019 보고서’에 따르면 선교사 428가정 중 43.2%가 월 220만원 이하의 선교비로 생활과 사역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77.3%는 모금이 어렵다고 답해 많은 선교사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미션은 부족한 선교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들이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비, 사역비 등 선교비를 지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선교지에서 사역을 하시다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재난이나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선교사를 지원합니다. 또한 무교회 지역의 교회를 건축을 하거나, 기독교 탄압으로 인해 핍박받는 교회들의 건축 및 개보수를 지원합니다.

주요사업

  • - 해외선교사 생활비 지원
  • - 위기 선교사 지원
  • - 교회건축 및 개보수 지원

선교동원사업

한국에서 파송된 선교사 중 20~30대 선교사는 12.9%에 불과하며, 50대 이상의 선교사가 51.3%에 해당합니다. 이는 젊은 사람들이 선교사로의 헌신을 꺼려하고 있으며, 한국 선교의 미래가 위축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미션은 선교훈련 및 선교사 파송을 통해, 한국이 선교강국으로서의 계속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외 선교사들의 사역을 소개하고, 선교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협력하고 있는 선교사와 목회자의 말씀, 선교지소식과 기도편지 공유를 통해, 성도들에게 사역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주요사업

  • - 선교훈련 및 파송사업
  • - 선교 후원금 모금
  • - 선교사, 교회 말씀 공유
  • - 선교지 소식 및 기도편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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