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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및 기독교 사회복지시설과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합니다

교회협력사역

교회자립개발원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교회 10개 중 6개는 연간 예산이 3,500만원 이하인 미자립교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회들은 지역사회의 복음이 필요한 이웃들을 섬기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미션에서는 이런 교회들의 선교사역을 지원하고 미자립교회 및 국내 목회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위기 목회자와 목회자의 사망으로 혼자가 된 사모들의 생계비 및 자녀의 교육비 등을 지원합니다.

주요사업

  • - 지역교회 선교사역 지원
  • - 위기 목회자 지원
  • - 홀사모지원사업
  • - 미자립교회 지원

보육원 및 저소득 아동지원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보육원과 같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아동이 1만 1,100여명이며, 부모의 이혼, 실직, 학대와 유기 등으로 매년 4,000여 명의 아이들이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 놓이고 있습니다. 또한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은 질 높은 교육에서 배재되고 있어 다시 저소득층이 되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미션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아동들을 발굴합여 이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고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비, 교재비, 교복비, 도서 등을 지원합니다.

환아 및 장애아동 지원

중증질환을 앓는 아동 및 장애아동의 치료를 위해 수술비, 치료비, 검사비 등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여 경제적인 부담이 큽니다. 하지만 아동을 간호하기 위해 부모는 직장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인 어려움이 심화됩니다. 지미션은 아픈 아동 및 장애아동에게 수술비와 치료비 등을 지원하여 아동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쪽방촌 독거어르신 지원

한국의 독거노인 수는 140만 5085명이며, 저소득층 독거노인은 100만명입니다. 이 중 쪽방촌이나 여인숙에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상황은 더욱 열악합니다. 대다수는 쪽방촌이나 여인숙 등에서 거주하며 인생의 마지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미션은 쪽방촌에서 인생의 마지막을 홀로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식비, 생계비, 냉·난방비, 생필품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쪽방촌에 계시는 독거어르신들이 자립하여 희망을 가지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혼모·한부모 가정 지원

한국의 미혼모(부) 가정은 2만 9022가정, 한부모 가정은 153만 9362가정이 있습니다. 생명은 소중하고 고귀하기에 혼자라도 아이를 지키기로 결정했지만,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이 마주한 현실은 차갑습니다. 지미션은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혼모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생계비, 의료비, 직업훈련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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